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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FA, 국제물류업계의 피해와 향후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한 정부 건의 및 중장기 대책 마련 요구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10-28 13:50:25
  • 조회수 103

한국국제물류협회(회장 원제철, 이하 'KIFFA')는 지난 10월 25일(월) 오전 10시 물류대란 관련 최근 국제물류업계의 피해 및 정부지원책,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한 정부 건의사항 및 중장기 대책에 관해 채널A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관련하여 인터뷰 내용 중 일부는 27일(수) 저녁 뉴스A에서 방영되었다. 


한국국제물류협회 원제철 회장 채널A 인터뷰 뉴스방영 화면 캡쳐 ▲출처 : 채널A


Q. 최근 국제물류업계의 피해와 정부지원책이 궁금합니다.


지난해 부터 발생한 국제물류 대란에 대해 정부에서 임시 선박을 투입해 부족한 선복을 지원했고 20여대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 승인하여 부족한 화물스페이스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물류비 상승에 따른 업계 문제를 해결하고자 물류바우처를 신설하여 다각적으로 긴급 경영 안전 자금을 지원했으나 물류 대란을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일부 화주들은 해운으로 수출할 물건을 해상 스페이스 부족 및 운송기일 문제로 항공화물로 운송하여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으며, 운임 상승으로 수출을 포기하고 파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중소물류업계에도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Q. 향후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한 정부 건의사항을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업계에서는 높은 운임으로 매출은 늘어도 이익이 늘지 않고 물류 운영자금 부족으로 도산하는 업체도 늘고 있습니다. 


국제물류기업들의 금융자금지원을 마련하기 위한 예산 배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항공 해운 운송 운임의 급작스런 인상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안정 대책이 필요하며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선화주 장기 계약 추진산업이 효율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중장기 대책 수립이 필요한데 정부의 물류산업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해운산업은 국가기간산업으로 보호받았던 산업이었으나 2016 한진해운도산과정을 살펴보면 정부의 물류산업에 대한 전문가적 분석이 상당히 아쉬웠던 사항입니다. 


한국국제물류협회는 차기 정부에 희망하는 정책사항이 있습니다.

청와대에 물류비서관을 두어 전문가로 하여금 4차산업혁명에 맞는 물류정책수립과 물류제도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또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산업자원부에 나누어져 있는 물류관련산업을 함께 모아 물류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관이 탄생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물류산업이 발전해야 국가 모든 산업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좌)채널A 조현선 기자와 (우)한국국제물류협회 원제철 회장 인터뷰 기념사진  ▲사진 : 한국국제물류협회


채널A의 뉴스A 인터뷰 링크 / 2021.10.27.(수) 저녁 7시 방영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71516



​[문의]

한국국제물류협회 임택규 이사, 황선희 부장

☎ (02)733-8000, kiffa@kiff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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